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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78회째 주례


사진가: 새우골

등록일: 2020-11-22 13:36
조회수: 20 / 추천수: 3


78회째_주례.jpg (80.8 KB)
78회째 주례


11/21  일흔 여덟번째 주례. 화천읍내 농협회관에서, 동네 인준 아우
          큰 딸 결혼식.  마지막 주례가 될 것 같은 예감... 서른 여덟에
          고3 졸업시킨 제자 결혼식에서 첫 주례를 섰으니 주례 경력
          30년이다. 아직 파탄난 쌍 없이 다들 잘 산다는 게 고마운 일이다...
          잘 살고 있다는 것은 결국 서로 잘 참아내고 있다는 뜻이다.
          개인 인생도 마찬가지이다. 모두가 참아내며 살고 있는 것이다...
           아니지, 나만 그런가.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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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8회째 주례
새우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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